e편한세상신촌2단지 실거래가
e편한세상신촌2단지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있는 2018년에 준공한 아파트입니다. 최고 23층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7월 23일 전용 84㎡(약 34평) 9층, 23억 8,000만입니다. 최근 1년 동안 13건이 거래됐습니다. 전용 84㎡ 기준 가장 높은 거래가는 2026년 7월 23일의 23억 8,000만이고, 최근 거래가는 그보다 낮지 않습니다. 전세 실거래가는 8억 5,085만이고 매매가의 36%이며, 차이(갭)는 15.29억입니다. 거래된 평형은 59㎡ · 84㎡ · 114㎡ 모두 3개입니다.
최근 실거래가
23.80억
전용 84㎡ · 26.07.23 계약
3.3㎡(평)당
7,000만
공급 약 34평 환산
실거래 최고가
23억 8,000만
26.07.23 계약 · 전용 84㎡
전고점 대비
최고가
최근 거래가 ÷ 최고가
1년 등락
+16.10%
전용 84㎡ 기준
1년 거래량
13건
해제·직거래 제외
전세 실거래가
8.51억
전세가율 36%
매매-전세 갭
15.29억
전세 끼고 살 때 필요한 돈
모든 금액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가입니다. 직거래와 해제된 거래는 계산에서 뺐습니다.
평형별 실거래가전용면적 기준 · 3개 평형
| 전용면적 | 최근 실거래가 | 평당가 | 실거래 최고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59㎡ 약 24평 | 19.65억 26.09.01 | 8,188만 | 19.65억 26.09.01 | 36건 |
| 84㎡ 약 34평 | 23.80억 26.07.23 | 7,000만 | 23.80억 26.07.23 | 107건 |
| 114㎡ 약 46평 | 23.45억 26.05.21 | 5,098만 | 24.45억 25.10.15 | 12건 |
최근 실거래 내역해제·직거래 제외 · 최근 15건
| 계약일 | 전용 | 층 | 거래금액 | 직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26.09.01 | 59㎡ | 13층 | 19억 6,500만 | +4.52% |
| 26.07.23 | 84㎡ | 9층 | 23억 8,000만 | +51.59% |
| 26.07.08 | 59㎡ | 2층 | 18억 8,000만 | +7.43% |
| 26.06.12 | 84㎡ | 19층 | 15억 7,000만 | -23.04% |
| 26.05.21 | 114㎡ | 9층 | 23억 4,500만 | -4.09% |
| 26.04.24 | 59㎡ | 2층 | 17억 5,000만 | -4.63% |
| 26.04.15 | 84㎡ | 12층 | 20억 4,000만 | -2.86% |
| 26.03.31 | 84㎡ | 19층 | 21억 | +1.45% |
| 26.01.19 | 84㎡ | 4층 | 20억 7,000만 | +0.98% |
| 25.12.11 | 84㎡ | 12층 | 20억 5,000만 | -5.09% |
| 25.10.19 | 84㎡ | 17층 | 21억 6,000만 | -1.82% |
| 25.10.15 | 114㎡ | 6층 | 24억 4,500만 | +1.88% |
| 25.10.14 | 84㎡ | 18층 | 22억 | +7.32% |
| 25.09.30 | 84㎡ | 3층 | 20억 5,000만 | -8.89% |
| 25.09.30 | 84㎡ | 7층 | 22억 5,000만 | +7.14% |
북아현동 다른 아파트같은 동 · 규모순
북아현동 전체 보기 →| 단지 | 대표평형 | 최근 실거래가 | 전세가율 | 1년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힐스테이트신촌 | 84㎡ | 19.70억 | 45% | 31건 |
| 신촌푸르지오 | 84㎡ | 20.70억 | 45% | 21건 |
| 북아현경남 | 59㎡ | 15.50억 | 18% | 2건 |
| e편한세상신촌1단지 | 84㎡ | 21.00억 | 45% | 22건 |
| e편한세상신촌3단지 | 59㎡ | 18.70억 | 44% | 8건 |
| 두산 | 59㎡ | 13.55억 | 31% | 44건 |
이 단지가 속한 지역
본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개 실거래 자료를 통계적으로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, 감정평가 결과가 아닙니다. 투자·거래·세금 신고의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마세요. 면책 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