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호태영아파트 실거래가
천호태영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1999년 준공, 649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. 최고 24층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7월 20일 전용 84㎡(약 34평) 6층, 14억 7,000만입니다. 최근 1년 동안 8건이 거래됐습니다. 전용 84㎡ 기준 가장 높은 거래가는 2026년 7월 20일의 14억 7,000만이고, 최근 거래가는 그보다 낮지 않습니다. 전세 실거래가는 7억이고 매매가의 48%이며, 차이(갭)는 7.70억입니다. 거래된 평형은 59㎡ · 84㎡ · 114㎡ 모두 3개입니다.
최근 실거래가
14.70억
전용 84㎡ · 26.07.20 계약
3.3㎡(평)당
4,324만
공급 약 34평 환산
실거래 최고가
14억 7,000만
26.07.20 계약 · 전용 84㎡
전고점 대비
최고가
최근 거래가 ÷ 최고가
1년 등락
+31.84%
전용 84㎡ 기준
1년 거래량
8건
해제·직거래 제외
전세 실거래가
7.00억
전세가율 48%
매매-전세 갭
7.70억
전세 끼고 살 때 필요한 돈
모든 금액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가입니다. 직거래와 해제된 거래는 계산에서 뺐습니다.
평형별 실거래가전용면적 기준 · 3개 평형
| 전용면적 | 최근 실거래가 | 평당가 | 실거래 최고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59㎡ 약 24평 | 11.95억 26.06.06 | 4,979만 | 11.95억 26.06.06 | 25건 |
| 84㎡ 약 34평 | 14.70억 26.07.20 | 4,324만 | 14.70억 26.07.20 | 48건 |
| 114㎡ 약 46평 | 13.45억 26.02.08 | 2,924만 | 13.45억 26.02.08 | 20건 |
최근 실거래 내역해제·직거래 제외 · 최근 15건
| 계약일 | 전용 | 층 | 거래금액 | 직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26.07.20 | 84㎡ | 6층 | 14억 7,000만 | +4.26% |
| 26.07.06 | 84㎡ | 7층 | 14억 1,000만 | +8.46% |
| 26.06.06 | 59㎡ | 18층 | 11억 9,500만 | +19.50% |
| 26.04.02 | 84㎡ | 20층 | 13억 | +6.82% |
| 26.02.08 | 114㎡ | 11층 | 13억 4,500만 | +8.47% |
| 26.01.03 | 84㎡ | 17층 | 12억 1,700만 | +2.27% |
| 25.11.30 | 84㎡ | 17층 | 11억 9,000만 | +6.73% |
| 25.10.11 | 114㎡ | 13층 | 12억 4,000만 | +8.77% |
| 25.09.29 | 84㎡ | 15층 | 11억 1,500만 | +2.29% |
| 25.09.28 | 59㎡ | 3층 | 10억 | +7.53% |
| 25.09.11 | 84㎡ | 13층 | 10억 9,000만 | -6.84% |
| 25.09.10 | 84㎡ | 15층 | 11억 7,000만 | +6.65% |
| 25.08.01 | 59㎡ | 20층 | 9억 3,000만 | +3.33% |
| 25.07.17 | 84㎡ | 3층 | 10억 9,700만 | -2.05% |
| 25.07.05 | 84㎡ | 16층 | 11억 2,000만 | +4.67% |
천호동 다른 아파트같은 동 · 규모순
천호동 전체 보기 →| 단지 | 대표평형 | 최근 실거래가 | 전세가율 | 1년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래미안강동팰리스 | 84㎡ | 19.00억 | 47% | 60건 |
| 동아하이빌아파트 | 84㎡ | 10.30억 | 51% | 17건 |
| 강변그대가리버뷰 | 84㎡ | 19.50억 | 36% | 10건 |
| 강동역신동아파밀리에 | 101㎡ | 14.00억 | 61% | 8건 |
| 힐데스하임천호아파트 | 84㎡ | 14.80억 | 57% | 3건 |
| 대우한강베네시티 | 114㎡ | 13.35억 | 63% | 12건 |
이 단지가 속한 지역
본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개 실거래 자료를 통계적으로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, 감정평가 결과가 아닙니다. 투자·거래·세금 신고의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마세요. 면책 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