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산한신휴플러스 실거래가
북한산한신휴플러스는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2007년 준공, 194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. 최고 23층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7월 3일 전용 114㎡(약 46평) 21층, 9억 4,500만입니다. 최근 1년 동안 10건이 거래됐습니다. 전용 114㎡ 기준 가장 높은 거래가는 2026년 6월 19일의 9억 4,500만이고, 최근 거래가는 그보다 낮지 않습니다. 전세 실거래가는 5억 8,000만이고 매매가의 61%이며, 차이(갭)는 3.65억입니다. 거래된 평형은 84㎡ · 111㎡ · 114㎡ 모두 3개입니다.
최근 실거래가
9.45억
전용 114㎡ · 26.07.03 계약
3.3㎡(평)당
2,054만
공급 약 46평 환산
실거래 최고가
9억 4,500만
26.06.19 계약 · 전용 114㎡
전고점 대비
최고가
최근 거래가 ÷ 최고가
1년 등락
+7.39%
전용 114㎡ 기준
1년 거래량
10건
해제·직거래 제외
전세 실거래가
5.80억
전세가율 61%
매매-전세 갭
3.65억
전세 끼고 살 때 필요한 돈
모든 금액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가입니다. 직거래와 해제된 거래는 계산에서 뺐습니다.
평형별 실거래가전용면적 기준 · 3개 평형
| 전용면적 | 최근 실거래가 | 평당가 | 실거래 최고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84㎡ 약 34평 | 8.33억 26.08.15 | 2,450만 | 9.90억 21.07.15 | 9건 |
| 111㎡ 약 45평 | 9.20억 26.07.22 | 2,044만 | 10.98억 21.06.18 | 8건 |
| 114㎡ 약 46평 | 9.45억 26.07.03 | 2,054만 | 9.45억 26.06.19 | 12건 |
최근 실거래 내역해제·직거래 제외 · 최근 15건
| 계약일 | 전용 | 층 | 거래금액 | 직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26.08.15 | 84㎡ | 12층 | 8억 3,300만 | +5.44% |
| 26.07.22 | 111㎡ | 10층 | 9억 2,000만 | +1.10% |
| 26.07.03 | 114㎡ | 21층 | 9억 4,500만 | 0.00% |
| 26.06.19 | 114㎡ | 11층 | 9억 4,500만 | +5.59% |
| 26.04.05 | 111㎡ | 18층 | 9억 1,000만 | -1.09% |
| 26.03.31 | 111㎡ | 21층 | 9억 2,000만 | +2.79% |
| 26.02.12 | 84㎡ | 6층 | 7억 9,000만 | -0.63% |
| 26.02.05 | 84㎡ | 12층 | 7억 9,500만 | -0.62% |
| 26.01.31 | 84㎡ | 23층 | 8억 | -19.19% |
| 26.01.03 | 114㎡ | 5층 | 8억 9,500만 | +1.70% |
| 24.01.20 | 114㎡ | 6층 | 8억 8,000만 | +25.71% |
| 23.09.01 | 111㎡ | 5층 | 8억 9,500만 | -18.49% |
| 21.08.06 | 114㎡ | 21층 | 7억 | -20.41% |
| 21.07.15 | 84㎡ | 13층 | 9억 9,000만 | +31.47% |
| 21.06.18 | 111㎡ | 20층 | 10억 9,800만 | +3.58% |
창동 다른 아파트같은 동 · 규모순
창동 전체 보기 →| 단지 | 대표평형 | 최근 실거래가 | 전세가율 | 1년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창동주공3단지(해등마을) | 49㎡ | 7.40억 | 28% | 145건 |
| 주공19단지(창동리버타운) | 68㎡ | 10.65억 | 46% | 57건 |
| 동아청솔 | 59㎡ | 9.18억 | 38% | 75건 |
| 태영데시앙 | 84㎡ | 9.10억 | 52% | 25건 |
| 창동주공4단지 | 41㎡ | 4.60억 | 43% | 82건 |
| 창동주공18단지 | 45㎡ | 6.75억 | 30% | 42건 |
이 단지가 속한 지역
본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개 실거래 자료를 통계적으로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, 감정평가 결과가 아닙니다. 투자·거래·세금 신고의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마세요. 면책 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