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계1차중앙하이츠 실거래가
상계1차중앙하이츠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1997년 준공, 437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. 최고 23층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6월 13일 전용 59㎡(약 24평) 14층, 6억 7,000만입니다. 최근 1년 동안 13건이 거래됐습니다. 전용 59㎡ 기준 가장 높은 거래가는 2021년 9월 11일의 6억 9,250만이고, 최근 거래가는 그보다 3.2% 낮습니다. 전세 실거래가는 2억 8,000만이고 매매가의 42%이며, 차이(갭)는 3.90억입니다. 거래된 평형은 59㎡ · 84㎡ · 134㎡ 모두 3개입니다.
최근 실거래가
6.70억
전용 59㎡ · 26.06.13 계약
3.3㎡(평)당
2,792만
공급 약 24평 환산
실거래 최고가
6억 9,250만
21.09.11 계약 · 전용 59㎡
전고점 대비
-3.2%
최근 거래가 ÷ 최고가
1년 등락
+19.64%
전용 59㎡ 기준
1년 거래량
13건
해제·직거래 제외
전세 실거래가
2.80억
전세가율 42%
매매-전세 갭
3.90억
전세 끼고 살 때 필요한 돈
모든 금액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가입니다. 직거래와 해제된 거래는 계산에서 뺐습니다.
평형별 실거래가전용면적 기준 · 3개 평형
| 전용면적 | 최근 실거래가 | 평당가 | 실거래 최고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59㎡ 약 24평 | 6.70억 26.06.13 | 2,792만 | 6.92억 21.09.11 | 61건 |
| 84㎡ 약 34평 | 7.95억 26.04.21 | 2,338만 | 9.00억 21.07.14 | 21건 |
| 134㎡ 약 54평 | 9.80억 25.08.25 | 1,815만 | 9.80억 25.08.25 | 9건 |
최근 실거래 내역해제·직거래 제외 · 최근 15건
| 계약일 | 전용 | 층 | 거래금액 | 직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26.06.13 | 59㎡ | 14층 | 6억 7,000만 | +4.69% |
| 26.06.04 | 59㎡ | 9층 | 6억 4,000만 | -5.88% |
| 26.05.20 | 59㎡ | 11층 | 6억 8,000만 | +21.43% |
| 26.04.25 | 59㎡ | 1층 | 5억 6,000만 | -13.18% |
| 26.04.21 | 84㎡ | 3층 | 7억 9,500만 | -0.62% |
| 26.04.12 | 59㎡ | 8층 | 6억 4,500만 | +15.18% |
| 26.01.23 | 59㎡ | 12층 | 5억 6,000만 | -4.76% |
| 26.01.17 | 59㎡ | 15층 | 5억 8,800만 | +8.89% |
| 26.01.11 | 59㎡ | 23층 | 5억 4,000만 | -10.00% |
| 26.01.10 | 84㎡ | 14층 | 8억 | +5.26% |
| 26.01.09 | 59㎡ | 14층 | 6억 | +5.26% |
| 25.10.18 | 59㎡ | 8층 | 5억 7,000만 | +3.73% |
| 25.10.09 | 59㎡ | 16층 | 5억 4,950만 | -1.88% |
| 25.08.25 | 134㎡ | 5층 | 9억 8,000만 | +10.11% |
| 25.08.15 | 59㎡ | 18층 | 5억 6,000만 | +17.15% |
상계동 다른 아파트같은 동 · 규모순
상계동 전체 보기 →| 단지 | 대표평형 | 최근 실거래가 | 전세가율 | 1년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상계주공6(고층) | 58㎡ | 8.10억 | 46% | 162건 |
| 상계주공9(고층) | 49㎡ | 6.40억 | 34% | 169건 |
| 상계주공7(고층) | 45㎡ | 6.40억 | 47% | 144건 |
| 상계주공16(고층) | 59㎡ | 6.80억 | 49% | 129건 |
| 상계주공11(고층) | 49㎡ | 6.45억 | 33% | 89건 |
| 상계주공4(고층) | 41㎡ | 5.65억 | 44% | 123건 |
이 단지가 속한 지역
본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개 실거래 자료를 통계적으로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, 감정평가 결과가 아닙니다. 투자·거래·세금 신고의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마세요. 면책 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