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미안장안 실거래가
래미안장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있는 2003년 준공, 558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. 최고 22층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9월 11일 전용 84㎡(약 34평) 2층, 12억 4,500만입니다. 최근 1년 동안 28건이 거래됐습니다. 전용 84㎡ 기준 가장 높은 거래가는 2026년 8월 20일의 13억 2,500만이고, 최근 거래가는 그보다 6.0% 낮습니다. 전세 실거래가는 6억 4,500만이고 매매가의 52%이며, 차이(갭)는 6.00억입니다. 거래된 평형은 59㎡ · 84㎡ · 115㎡ 모두 3개입니다.
최근 실거래가
12.45억
전용 84㎡ · 26.09.11 계약
3.3㎡(평)당
3,662만
공급 약 34평 환산
실거래 최고가
13억 2,500만
26.08.20 계약 · 전용 84㎡
전고점 대비
-6.0%
최근 거래가 ÷ 최고가
1년 등락
+14.22%
전용 84㎡ 기준
1년 거래량
28건
해제·직거래 제외
전세 실거래가
6.45억
전세가율 52%
매매-전세 갭
6.00억
전세 끼고 살 때 필요한 돈
모든 금액은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제 거래가입니다. 직거래와 해제된 거래는 계산에서 뺐습니다.
평형별 실거래가전용면적 기준 · 3개 평형
| 전용면적 | 최근 실거래가 | 평당가 | 실거래 최고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59㎡ 약 24평 | 12.15억 26.07.31 | 5,063만 | 12.15억 26.07.31 | 32건 |
| 84㎡ 약 34평 | 12.45억 26.09.11 | 3,662만 | 13.25억 26.08.20 | 74건 |
| 115㎡ 약 46평 | 13.40억 26.02.28 | 2,913만 | 13.40억 26.02.28 | 11건 |
최근 실거래 내역해제·직거래 제외 · 최근 15건
| 계약일 | 전용 | 층 | 거래금액 | 직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26.09.11 | 84㎡ | 2층 | 12억 4,500만 | -6.04% |
| 26.08.20 | 84㎡ | 14층 | 13억 2,500만 | +9.50% |
| 26.08.06 | 84㎡ | 2층 | 12억 1,000만 | +2.54% |
| 26.07.31 | 59㎡ | 11층 | 12억 1,500만 | +2.10% |
| 26.07.10 | 59㎡ | 9층 | 11억 9,000만 | +1.28% |
| 26.06.11 | 59㎡ | 18층 | 11억 7,500만 | +3.98% |
| 26.05.20 | 84㎡ | 14층 | 11억 8,000만 | -9.23% |
| 26.05.08 | 84㎡ | 16층 | 13억 | +8.33% |
| 26.05.07 | 84㎡ | 6층 | 12억 | +1.69% |
| 26.04.28 | 84㎡ | 17층 | 11억 8,000만 | -1.67% |
| 26.04.27 | 84㎡ | 6층 | 12억 | +1.69% |
| 26.04.19 | 59㎡ | 8층 | 11억 3,000만 | +13.80% |
| 26.03.28 | 84㎡ | 4층 | 11억 8,000만 | -8.17% |
| 26.03.13 | 84㎡ | 11층 | 12억 8,500만 | +3.63% |
| 26.03.11 | 84㎡ | 12층 | 12억 4,000만 | 0.00% |
장안동 다른 아파트같은 동 · 규모순
장안동 전체 보기 →| 단지 | 대표평형 | 최근 실거래가 | 전세가율 | 1년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장안현대홈타운(336) | 84㎡ | 12.40억 | 41% | 94건 |
| 래미안장안2차 | 81㎡ | 13.25억 | 56% | 70건 |
| 동대문더퍼스트데시앙 | 84㎡ | 12.60억 | 50% | 22건 |
| 장안현대 | 95㎡ | 9.30억 | 11% | 21건 |
| 장안삼성쉐르빌 | 119㎡ | 8.40억 | 70% | 7건 |
| 장안위더스빌 | 84㎡ | 7.75억 | 66% | 8건 |
이 단지가 속한 지역
본 정보는 국토교통부 공개 실거래 자료를 통계적으로 가공한 참고 자료이며, 감정평가 결과가 아닙니다. 투자·거래·세금 신고의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마세요. 면책 고지